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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폐는 적폐일 뿐 일상사

점점 신분상승을 하고 아는 사람이 많아지다 보니 어떤 대상에 대한 비판이 조심스러워진다. 아는 사람이 그 대상에 속할 수도 있기 때문에.
그러나 내가 아는 사람이라고 그른 것이 옳은 것이 되는 건 아니다.
그쪽 사정을 들어보면 다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는데, 한 발짝 물러나서 보면 그게 바로 적폐다.

늘 경각심을 가지고 법과 원칙을 지키면서 살자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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