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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체 세상사

공직자가 기자한테 뭘 건지겠다고 사석에서 왜 만나지?

그리고 비밀을 지키는 기자는 무능한 기자일 뿐. 비밀보장되지 않는 사람이랑은 말 좀 가려가면서 이야기를 하든가, 아니면 문서로만 이야기하든가.

외무부 징계건 때문에 기사가 나오던데 발언 자체의 잘잘못을 떠나서 나향욱도 그렇고 공과 사를 구별 못 하는 죄값이 크다고 본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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